[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지방병무청은 13일 올해 1분기 으뜸직원 5명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평소 동료 업무에 도움을 주고, 청내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모범을 보인 직원을 각 부서에서 1명씩 추천받아 선정됐다.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으뜸직원 선정은 2분기 소통 분야와 3분기 친절분야 직원을 각각 선발해 연말 왕중왕을 가린다고 충북병무청은 설명했다.
유순철 충북병무청 운영지원과장은 “직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부서 간 협업 문화를 강화해 한층 더 발전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