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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민 700명 “현장 행정 적임자 박완희 지지”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 지역 노동자와 청년, 주부, 노인 등 각계각층의 시민 700명이 13일 더불어민주당 박완희 청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박 예비후보에 따르면 이들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시장은 화려한 이력서를 가진 관료가 아니라, 지역민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지역 민생 현장을 이해하는 박완희 예비후보가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완희 청주시장 예비후보. [사진=아이뉴스24 DB]

이어 “박 예비후보는 대학 시절부터 시민 편에 섰고, 두꺼비 살리기 등 환경운동 최전선에서 시민과 함께 문제를 풀어왔다”며 “높은 곳에서 서류로 판단하는 행정이 아닌, 골목에서 함께 걸으며 시민과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 왔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박완희 예비후보는 이력이 아닌 공감을, 직함이 아닌 현장을, 약속이 아닌 실행을 선택했다”며 “박완희와 함께 시민이 주인이 되는 청주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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