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컴투스는 임직원과 함께 서울 금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컴투스]](https://image.inews24.com/v1/2c7d8467a26d31.jpg)
이번 활동은 일평균 1000명 이상 방문하는 복지관의 오래된 교육 시설을 개선해 지역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학습·여가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컴투스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비영리단체(NGO)인 사단법인 좋은변화와 함께 대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시설 이용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인용 책상을 1인용 책걸상 세트로 교체하고, 55인치 이동형 스마트 칠판을 새롭게 설치해 디지털 공부방을 조성했다. 아울러 교실을 비롯해 창틀, 문손잡이, 의자 등 시설물을 청소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집중 소독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컴투스 임직원과 가족 약 3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컴투스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한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가족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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