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6·3지방선거 최종 후보로 확정되면서 ‘3선 도전’을 향한 최대 관문을 통과했다.
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2일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한 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해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13일 최종 후보 확정 후 페이스북을 통해 "광명시장 경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다"면서 "민주당 당원들과 시민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예비후보로 함께 경선을 치른 김영준, 안성환, 양이원영 후보도 고생 많으셨다"고 위로를 전하면서 "원팀이 되어 지방선거 압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통합의 리더십으로 광명의 변화를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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