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반얀트리 서울)이 야외 수영장 '오아시스(The Oasis)'를 5월 6일 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도심 속 낙원' 오아시스는 남산의 싱그러운 초록빛 자연에 둘러싸인 이국적인 경관을 자랑한다. 성인풀과 유아풀, 자쿠지 등을 두루 갖춰 전 연령대가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사진=반얀크리 클럽 앤 스파 호텔 서울]](https://image.inews24.com/v1/33c0dff405a698.jpg)
해외 반얀트리 호텔의 풀빌라 콘셉트를 반영한 프라이빗 카바나 23채도 운영한다. 4인부터 최대 12인까지 이용 가능한 카바나는 개별 풀과 베드형 소파, 다이닝 공간을 갖추고 있다.
풀사이드에 마련된 오아시스 아웃도어 키친에서는 수영 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및 카바나, 아웃도어 키친은 5월 6일부터 10월 11일까지 운영된다.
아울러 오아시스는 본격적인 개장에 앞서 어린이날을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 '2026 오아시스 인 더 정글(2026 The Oasis in the Jungle)'이 진행되며, 대형 수상 놀이터를 비롯해 정글보트, 게임존, 공연, 포토존, 캐리커처, 물총놀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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