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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피크닉 콘서트’ 돗자리 펴고 즐긴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4회 피크닉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

피크닉 콘서트는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예술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나 잔디광장에 앉아 봄밤을 즐길 수 있다.

5월 1일 첫날 공연은 ‘청주를 깨우다’를 주제로 청주시립국악단과 청주시립무용단, 가수 솔지, 모듬북 연주자 장지훈, 전통연희단 난장앤판이 출연한다.

2025 청주 피크닉 콘서트 자료 사진. [사진=청주시]

청주농악보존회의 여는 무대를 시작으로 청주시립무용단의 ‘연꽃부채’와 ‘풍류장고&설장고’로 무대 분위기를 끌어 올린다.

이어 장지훈의 모듬북 연주 ‘Heart of Storm’, 청주시립무용단의 창작무용 ‘꽃과 나비와 바람’, 난장앤판의 설장구협주곡 ‘소나기’를 선보인다.

2일에는 ‘청주를 휘감다’를 주제로 청주시립교향악단과 청주시립합창단, 뮤지컬배우 카이, 소프라노 이채영, 바이올리니스트 유진섭이 무대에 선다.

3일에는 ‘청주를 달구다’를 주제로 가수 바다, 노브레인, 육중완밴드, 팝페라그룹 올웨이즈, 비보잉 트레블러크루&블래트 등 다양한 장르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피크닉 콘서트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군다.

피크닉 콘서트는 야외에서 열리는 무료 공연으로 돗자리를 지참하면 더욱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우천 시 공연장소는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으로 변경된다.

피크닉 콘서트 안내 포스터. [사진=청주시]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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