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현장 밀착형 학교 지원에 나선다.
12일 충북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도교육청 사랑관에서 2026년 중등교육 현장지원단·고교학점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중등교육 현장지원단은 학교 교육과정, 수업, 평가, 학교생활기록부 등 교육 활동 전반에 대해 현장 밀착 지원한다.

현장지원단은 중학교 교육과정(자유학기제), 고등학교 교육과정(고교학점제), 고교학업설계, 교실수업, 학생평가, 학교생활기록부, IB 등 7개 분야 260명으로 구성됐다.
고교학점제 서포터즈는 교원·학부모·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현장 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현장지원단과 고교학점제 서포터즈는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핵심 주체”라면서 “충북 중등교육의 안정적 변화와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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