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고물가 여파에 따른 저가커피 수요 증가에 힘입어 메가MGC커피 운영사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보였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MGC글로벌(옛 앤하우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113억원으로 전년(1076억원) 대비 3.5% 증가했다.
매출은 6469억원으로 전년(4959억원) 대비 30.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842억원으로 3.1%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7.2%로 전년(21.7%) 대비 소폭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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