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가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10일 청주대에 따르면 올해로 23년째 청주 중앙공원에서 사랑의 점심 나누기 봉사활동을 했다.
교직원, 학생 등 30여명은 이날 중앙공원 YMCA 무료급식소에서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육개장과 떡, 과일 등을 제공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청주대는 건학 이념을 계승·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매년 봄·가을 두 차례에 걸쳐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이었던 2020~2022년에는 잠시 중단했다가 2023년부터 봉사활동을 재개했다.
김윤배 청주대 총장은 “79년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 깊은 대학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여는 물론,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대학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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