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군이 오는 5월 2일 진천군립도서관 광장에서 ‘5회 생거진천 북 페스티벌 및 2026 진천의 책 선포식’을 연다.
이번 북 페스티벌은 2026 진천의 책 선포식을 비롯해 김혜정·유영광 작가와의 만남, 버블 매직쇼, 버스킹 공연, 다채로운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2026 진천의 책 독서 릴레이’는 24일까지 진천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한 군민에게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참여자를 위한 만들기 체험 부스, 알뜰 도서전, 퀴즈 이벤트 등으로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
배보희 진천군 평생학습센터 주무관은 “생거진천 북 페스티벌이 책과 군민을 연결하고, 지역사회가 독서를 매개로 소통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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