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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 '포켓몬 음료' 출시 2주 만에 15만잔 팔렸다


인형 키링 등 굿즈도 인기⋯2종 추가 출시 예정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이디야커피가 지난달 선보인 포켓몬 음료와 굿즈가 판매 호조를 보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디야커피 포켓몬 음료 4종. [사진=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 포켓몬 음료 4종. [사진=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는 지난달 26일 출시한 포켓몬 음료 4종이 출시 이후 2주간 약 15만 잔 판매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음료는 '피카츄 애플베리셔벗', '두르쿤 애플캐모마일티', '팽도리 블루애플에이드', '이브이 버터스카치슈페너' 등 총 4종이다. 각 캐릭터의 개성을 반영한 메뉴 구성으로 포켓몬 팬은 물론 다양한 고객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함께 출시한 굿즈도 호응을 얻고 있다. 스낵 접시, 인형 키링, 보냉백 등 포켓몬 굿즈는 출시 전부터 관심을 모았고, 출시 당일 오전부터 구매하려는 고객이 몰렸다. 피카츄와 데덴네 캐릭터로 구성한 인형 키링 2종은 출시 첫날에만 1만개 이상 판매됐다. 이디야커피는 이런 호응에 힘입어 4월 중순 굿즈 2종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포켓몬 팬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오는 13일까지 이디야 멤버스 앱에서 포켓몬 음료 4종 구매 후 적립하면 음료 1잔당 응모권 1매가 지급된다. 지급된 응모권은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경품 응모에 사용할 수 있으며, 경품은 닌텐도 스위치2 포켓몬 컬렉션(2명), 포켓몬 굿즈 세트(5명), 포켓몬 음료 1000원 할인권(300명)으로 구성됐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포켓몬 협업 음료와 굿즈에 대한 고객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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