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식단 리셋 가이드' 기획전을 열고 1100여 개 상품을 최대 35% 할인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여름을 앞두고 합리적인 가격에 고객이 직접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식단 관리를 설계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이달 20일까지 진행되며, 식단 가이드와 다양한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식단 관리 가이드 이미지. [사진=컬리]](https://image.inews24.com/v1/47721ecc091e1b.jpg)
식단 가이드는 총 3가지 테마로 준비했다. 먼저 '리프레시 클린 식단'은 제철 과일과 채소 등으로 몸을 가볍게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또 육류와 수산물 중심의 '고단백질 식단'과 단백질바, 저당빵 등 저칼로리 간식을 포함한 '맛있는 식단'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닭가슴살, 요거트 등 식단 관리 단골 상품을 번들 또는 골라 담기로 구매하면 최대 35% 저렴한 '더하기 특가'를 운영한다. 제철 과일, 수산물 등 신선 재료부터 간편식까지 아우르는 '프레시 특가'도 진행된다. 브랜드 쿠폰(20% 3종)과 카드사 쿠폰(10~15% 2종)을 포함한 '5종 쿠폰팩'도 제공한다.
컬리 관계자는 "여름을 앞두고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신선식품부터 건강 간편식까지 폭넓은 식단 가이드를 구성했다"며 "목적별로 세분화된 큐레이션과 다양한 혜택을 통해 자신에게 잘 맞는 식단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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