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나주시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보조사업자 65명을 대상으로 올해 '시설원예 분야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사업을 포함한 총 5개 국도비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보조사업자의 이해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절차와 유의 사항, 보조금 교부·집행·정산 방법 등 사업 수행에 필요한 핵심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시설원예 분야 지원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가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춘옥 농축산식품국장은 “보조사업자들이 절차와 기준을 충분히 이해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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