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시각디자인학과 졸업생(18학번)인 이선호씨가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 2026’에서 본상(위너)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전 세계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디자인 공모전이다. 작품의 창의성과 완성도, 시장성을 종합 평가해 시상한다.

청주대에 따르면 이선호 졸업생은 이번 공모전에서 패키지 기획부터 디자인 전반을 직접 수행한 ‘애브리데이즈 드링크케이션(Everydaze Drinkcation)’을 출품했다.
단순 디자인을 넘어 브랜드 방향성과 사용자 경험까지 고려한 통합적 패키지 디자인이란 평을 받았다.
출품작은 현재 상용화돼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 중이다.
이선호 졸업생은 청주대에 “부족하지만 이러한 성과가 디자인과의 큰 영예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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