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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HR FC, K4리그 단독 1위 질주…12일 홈경기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군을 연고로 한 기업축구단 진천HR FC가 2026 K4리그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진천HR FC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 3번째 경기를 치른다.

4월 8일 기준, K4리그 단독 선두인 진천HR FC는 공격수 홍수호 선수가 4경기에서 5득점을 기록해 득점 순위 2위에 오르는 등 팀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평창유나이티드와의 경기는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당일 현장에선 경기 하프타임을 활용해 안무가 배윤정씨와 함께하는 승부차기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진천HR FC는 26일 오후 2시 함안군민축구단과 7라운드 경기에 이어, 5월 2일 오후 2시엔 제천시민축구단과 8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진천HR FC 홈경기 승부차기 이벤트 포스터. [사진=진천군]
/진천=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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