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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자연 재난 인명피해 우려 지역 지정 나서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신규 지정한다.

9일 진천군에 따르면 기존 인명피해 우려 지역 2곳을 대상으로 통제시설 운영 상황과 위험 요인 등을 점검했다.

점검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를 중심으로 인명피해 발생 가능 구간과 통제·대피 여건 등에 대해 이뤄졌다.

진천군 관계자들이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진천군]

군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내·외부 위험 요인을 종합 분석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추가 지정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신규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지정하고, 담당자 지정과 예찰 활동 강화, 주민 대피계획 수립 등 맞춤형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진천=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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