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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사장에 이윤수


"예탁원 역할 적극 모색⋯서비스 고도화"

[아이뉴스24 성진우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신임 사장에 이윤수 전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이 선임됐다.

한국예탁결제원은 6일 개최된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윤수 전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신임 사장 [사진=한국예탁결제원]
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신임 사장 [사진=한국예탁결제원]

1969년생인 이 사장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MBA 석사 과정을 밟았다. 1995년 제39회 행정고시에 통과한 뒤 대통령실 경제수석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했다.

이후 지난 2021년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장을 거쳐 2023년부터 이듬해까지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을 역임했다. 2024년부터 작년까지 금융위 증선위 상임위원을 맡았다.

이 사장은 취임사에서 "정부 정책에 대해 에탁결제원의 역할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며 "국내외 금융기관, 정책당국, 일반투자자, 대국민 등 시장 참여자에 대한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여 서비스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성진우 기자(politpet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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