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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내항 1·8부두, 친수 공간 확보"


"중앙부처와 신속하게 논의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연수갑·3선)이 8일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SNS]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연수갑·3선)이 8일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SNS]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연수갑·3선)은 8일 "마중물 사업인 상상플랫폼을 시작으로 내항의 새로운 밑그림을 인천 시민과 함께 상상 그 이상의 미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박남춘 전 인천시장, 허종식 의원(동구미추홀갑·재선)과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 현장을 방문·점검한 자리에서 "상상하는 곳에 발전이 있다. 시민의 오랜 염원이 담긴 바다 앞에서 인천의 내일을 상상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은 지난 2007년 중구 주민 7만 명의 뜨거운 열망으로 물꼬를 텄다"며 "그러나 자그마치 18년째 기다리고 있다. 돌아온 시간이 너무나 길었다. 이제는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가로 막힌 철책을 걷어내고 온전한 친수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중앙 부처와 신속하게 논의하겠다"며 "국회 원내대표 경험과 중앙 정부와 끈끈한 네트워크를 인천 도약을 위해 아낌없이 쏟겠다"고 덧붙였다.

/조정훈 기자(jjhji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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