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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 도쿄 IT 전시회서 '초격차 한국관' 운영


한국관 운영 통해 일본 판로 개척·네트워크 구축 지원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은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일본 도쿄 IT 춘계 전시회에서 '초격차 한국관'을 운영한다.

[사진=KCA]
[사진=KCA]

이 전시회는 AI·비즈니스 자동화, 소프트웨어 및 앱 개발, IoT 솔루션, 정보보안 등 4개 IT 엑스포가 동시 개최되는 일본 최대 규모의 IT 통합 전시회다. 매년 전세계 현지 IT 관계자, 바이어 등 1100여개사, 약 6만여 명이 방문한다.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기원테크 △오내피플 △에스프레스토 △큐비트시큐리티 △페어리테크 등 5개 기업과 한국관을 운영한다. 국내 첨단 보안·네트워크 우수한 기술력과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해 전시 참가와 현지 네트워킹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한국관 이외 별도로 참여하는 ICTK, 체크멀, 와탭랩스를 포함해 초격차 프로젝트 보안·네트워크 기업 40개사를 홍보하는 초격차 홍보관을 함께 운영한다. 일본 보안 산업 동향 및 이슈 정보를 파악하고 현지 바이어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다.

이상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은 "일본 전시회를 통해 한국 초격차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일본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초격차 스타트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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