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충북 진천군수 예비후보가 8일 체육시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진천 체육 특별시 4대 공약을 내놨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자료를 통해 국가대표 선수촌 인근에 스포츠 엑스포 개최를 정례화 하고, 그 부지를 다목적 스포츠 테마타운(엑스포 체육공원)으로 상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국비를 확보해 생활체육 시설이 부족한 덕산읍 혁신도시엔 사회통합형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를 조성한다.
현장 밀착형 생활체육 공약으로 역사테마공원 족구장은 돔 구조와 야간 조명을 더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계절 내내 쓸 수 있는 전천후 시설로 바꾸고, 백곡 참숯클러스터 일원엔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만든다.
김명식 예비후보는 “국가대표 선수촌을 보유한 진천에서 군민이 수준 높은 스포츠 문화를 누리는 것은 당연한 권리”라며 “스포츠를 진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고, 군민 모두가 건강하게 잘 사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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