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음성군 생극 소규모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이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8일 음성군에 따르면 76억원을 들여 생극면 신양리 일원 2만5858㎡에 축구장, 풋살장, 농구장·배구장, 족구장·배드민턴장 등을 갖춘 생활체육공원을 조성한다.
이 가운데 축구장은 가로 105m, 세로 68m의 국제 규격을 갖춰 생활 축구 동호인과 주민들의 기대감이 크다.

생활체육공원이 생기면 주민들은 축구와 농구, 풋살 등 다양한 실외 체육활동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게 된다.
강연수 음성군 체육진흥과장은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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