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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금호강 르네상스 현장 점검…“안전관리 최우선”


안심습지~하중도 등 주요 사업지 방문…추진 상황 직접 확인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이 금호강 르네상스 핵심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7일 오후 금호강 일원 주요 사업지인 안심습지, 동촌유원지, 금호워터폴리스, 하중도, 낙동강 합류부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왼쪽)이 안심습지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준공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대구시]

이번 현장 점검은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 중인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권한대행은 각 사업 현장에서 공정 진행 상황과 시설 조성 계획을 보고받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특히 공사가 진행 중인 구간에 대해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과 현장 관리 강화를 주문하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세심한 대응을 당부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금호워터프론트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대구시]

대구시는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을 통해 수변 공간을 시민 친화형 여가·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고, 도시 경쟁력 제고와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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