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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 배현민, 한·일 대학축구정기전 활약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총장 장기원) 축구학과 배현민 선수가 25회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정기전에서 활약했다.

7일 중원대에 따르면 덴소컵은 한국과 일본의 대학 축구 최정예 선수들이 참가하는 정기 교류전이다. 양국 대학 축구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무대다.

배현민 선수는 지난달 15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이 대회 대표팀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2022년 20회 대회에선 박환희 선수가 대표팀에 뽑혔고, 당시 중원대 이세인 감독이 수석코치로 참가하는 등 대학 축구 강호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중원대 축구학과는 춘·추계 대학축구연맹전 등 각종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표팀에 발탁되고 있다.

김유신 중원대 축구학과장은 “국제 교류 무대에서 계속 선수를 배출하고 있다는 점은 우리 대학 축구부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면서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지원으로 대학 축구를 이끌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배현민 선수. [사진=중원대학교]
/괴산=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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