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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청,새로운 육아·교육 특화 ‘영종하늘누리작은도서관’ 개관


영종하늘누리센터 2층에 자리 잡아‥유아·아동 도서 등 총 4,124권 보유 -

[아이뉴스24 장호찬 기자]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4월부터 육아·교육 특화 도서관 ‘영종하늘누리작은도서관’을 본격 개관·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영종하늘누리작은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독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영종국제도시 소재 학교복합시설인 ‘영종하늘누리센터(인천 중구 하늘초롱길 69)’ 2층에 192.57㎡ 규모로 조성됐다.

[사진=인천 중구청 제공]

특히 하늘누리센터 내 육아종합센터·다함께돌봄센터 등과 연계한 ‘자녀 육아·교육 특화 도서관’으로서, 유아·아동 도서 2,625권, 청소년 도서 600권 등 총 4,124권의 엄선된 도서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4월 1일 기준).

앞으로도 구는 다양한 장서를 확충하고자 주민 희망 도서 등을 지속적으로 추가 구매해 비치할 방침이다.

도서관 운영 시간은 평일(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휴관한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영종하늘누리작은도서관’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우고 쉬어가는 문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장호찬 기자(jang57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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