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딜라이브는 지역채널을 운영하는 딜라이브TV가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보도체제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딜라이브는 지역채널을 운영하는 딜라이브TV가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보도체제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딜라이브]](https://image.inews24.com/v1/6e5770da0332bc.jpg)
딜라이브TV는 지난 6일부터 기존 '딜라이브 뉴스'를 '6.3 지방선거 딜라이브 뉴스'로 개편하고 본격적인 선거 보도를 시작했다.
개편된 방송은 중앙 언론이 다루기 어려운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선거를 중심으로 지역 이슈를 심층 보도한다.
주요 코너는 △6.3 선거상황실 △예비후보 발언대 △예비후보 등록현황 △양당 후보 동시 연결로 구성됐다. '6.3 선거상황실'은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생활권 단위 이슈와 유권자 반응을 전달한다. '예비후보 발언대'는 후보가 직접 출연해 출마 이유와 공약을 설명한다. '예비후보 등록현황'은 시각 그래픽으로 지역별 등록 현황을 제공한다.
김현태 딜라이브TV 대표는 "지역 유권자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신속하고 상세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후보와 공약, 지역 현안을 심층 전달해 유권자의 합리적 선택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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