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광동제약은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차음료 '광동 옥수수수염차 유기농'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광동제약 제공]](https://image.inews24.com/v1/a593e6484d9af6.jpg)
이번 제품은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프리미엄 라인이다. 유기농 재배단지에서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재배한 옥수수수염만 원료로 사용했다. 유기농축수산물을 원료로 제조·가공·유통한 식품에 부여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유기가공식품' 인증도 받았다.
맛은 기존 옥수수수염차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풍미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온·고압에서 재료를 볶는 '미디엄 다크 로스팅' 공법을 적용해 구수한 맛을 살리고 끝맛은 깔끔하게 정리했다.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도 반영했다. 칼로리와 당류를 모두 0으로 설계했고, 카페인이 없어 공복이나 취침 전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광동제약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공식몰 광동상회와 네이버 스토어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배송비만 내면 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우수 후기를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한 베스트 리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원료의 안전과 품질을 중시하는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더욱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옥수수수염차의 프리미엄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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