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진석범 경기도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5일 지역 내 마트를 방문해 장보기를 진행하면서,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식료품 물가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진 예비후보는 시민들과 함께 장을 보며 주요 식료품 가격을 확인하고, 생활물가 상승이 가계에 미치는 영향 등을 확인했다.
특히 장바구니 물가 전반이 크게 오른 상황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민생 부담 완화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기름값 상승이 식료품 가격까지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체감 부담이 크게 늘고 있다”며 “생활과 직결된 물가 문제는 가장 우선적으로 챙겨야 할 민생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단순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장바구니 물가를 낮출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진 예비후보는 이번 장보기 점검을 통해 물가 상승에 대한 현실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한편 향후 관련 정책 마련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김장중 기자(kjj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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