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디즈니플러스는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와 전략적 협업을 확대하고 팬덤 기반 콘텐츠 라인업과 라이브 스트리밍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왼쪽부터 디즈니플러스, 한국e스포츠협회 로고 이미지.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6d0c8796cc31a7.jpg)
디즈니플러스는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경남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국가대항전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sports Championships Asia Jinju 2026)를 글로벌 생중계한다. 올해는 종주국인 한국을 필두로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이 참가한다.
디즈니플러스는 정식 종목 6개 종목 가운데 △스트리트 파이터 6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 △철권 8 △이풋볼 시리즈(PC/모바일) 등 4개 종목 경기를 글로벌 독점 생중계한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터널 리턴 등 2개 종목도 공식 중계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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