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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국내 파견 외신 기자 대상 '글로벌 치킨캠프' 진행


황금올리브 직접 조리·시식⋯40분 간 Q&A 하며 소통도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BBQ는 지난 3일 치킨대학에서 국내에 파견된 외신 기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치킨캠프'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BBQ는 지난 3일 치킨대학에서 국내에 파견된 외신 기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치킨캠프'를 진행했다. [사진=BBQ]
BBQ는 지난 3일 치킨대학에서 국내에 파견된 외신 기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치킨캠프'를 진행했다. [사진=BBQ]

이번 행사에는 △영국 더 가디언 △중국 신화통신 및 금교 △일본 요미우리신문 및 산케이신문 △러시아 타스통신 및 리아노보스티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스 △대만 중앙 통신사 △베트남 뉴스 통신사 등 다양한 국가의 기자들이 참석했다. TV 도쿄, TV 아사히 등 방송 및 사진 기자들도 함께 참여해 영상·사진 취재도 병행됐다.

기자단은 치킨대학 투어를 통해 BBQ의 교육 시스템과 운영 구조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인프라를 확인했다.

이어 진행된 치킨캠프 프로그램에서는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 치킨을 직접 조리하며 튀김 공정 전 과정을 체험했다. 블렌딩 올리브유를 활용한 조리 방식과 매뉴얼 기반의 표준화 시스템이 함께 설명되며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Q&A 세션은 약 40분 간 진행, 총 10여 건 이상의 질문이 이어졌다. 질문은 글로벌 진출 전략을 중심으로 공급망, 현지화, 교육 시스템, R&D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나왔다. 일부 기자들은 답변 이후 추가 질문을 이어가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BBQ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치킨캠프는 단순한 브랜드 소개를 넘어 조리, 교육, 운영 전반의 시스템을 외신 기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경험이 각국 언론을 통해 전달되며 K-치킨과 한국형 프랜차이즈 모델에 대한 이해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 언론 및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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