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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클라우드 저장공간 ‘채움드라이브’ 서비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교육 전용 클라우드 저장공간인 ‘채움드라이브’ 서비스를 한다고 5일 밝혔다.

채움드라이브는 충북형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과 연계해 도내 학생과 교직원이 수업 자료와 학습 결과물을 안전하게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환경에서 한글·한셀·한쇼·한워드 문서를 작성하거나 편집할 수 있다.

교육 전용 클라우드 채움드라이브. [사진=충북교육청]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문서를 수정하는 실시간 공동 편집 기능을 통해 모둠 활동이나 프로젝트 학습 등 협업 기반 수업을 지원한다.

파일과 폴더의 문서 변경 이력 관리와 자동 저장이 가능해 자료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채움드라이브 서비스는 다채움 계정으로 로그인해 이용할 수 있다. 학생에게는 기본 저장 용량 500MB, 교직원에게는 2GB를 제공한다.

도교육청은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정기적인 데이터 백업과 시스템 모니터링을 하고, 교육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자료나 유해·불법 콘텐츠 업로드는 차단한다.

이혜원 충북교육청 미래교육추진단장은 “채움드라이브 서비스 도입으로 교직원은 수업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학생들은 협업 기반 프로젝트 학습과 공동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협업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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