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가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서원대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대학 연계 초 1·2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며 3일 이같이 밝혔다.

서원대는 대전시교육청과 연계해 2024년 ‘지역대학 및 체육회 연계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시작했고, 2025년 ‘대학 및 공공기관 연계 늘봄학교 운영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했다.
2025년에는 1학기 기준 운영 규모를 17개교 24학급에서 22개교 32학급으로 확대해 체육 활동과 체험 중심 교육 기회를 넓혔다.
올해는 체육 분야 5개 프로그램, 23개 학급을 운영해 학생 중심의 방과후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다.
사업 총괄 책임자인 김영미 서원대 교학부총장은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안전한 방과후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