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BBQ는 '2026 상반기 제60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제너시스BBQ그룹이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창업가들과의 접점을 늘렸다. [사진=제너시스BBQ그룹]](https://image.inews24.com/v1/e93c83d8a39e4e.jpg)
제너시스BBQ 그룹은 4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D홀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 참여해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브랜드별 창업 모델과 운영 방향을 소개한다.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전시회로, 다양한 외식·서비스 브랜드가 참여해 창업 정보와 시장 흐름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박람회에서 제너시스BBQ 그룹은 30년 가까이 쌓아온 브랜드 업력과 전 세계 57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성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창업 모델을 제시한다.
현장에서는 브랜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상권 분석부터 매장 운영, 수익 구조 설계까지 창업 전반에 걸친 내용을 중심으로 상담이 이뤄진다.
특히 BBQ를 비롯해 △닭익는마을 △우쿠야 △올떡 △토리메로까지 패밀리 브랜드를 함께 선보이며 브랜드별 콘셉트와 운영 방식에 따라 다양한 창업 모델을 비교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BBQ 관계자는 "최근 창업 시장이 단순한 아이템 선택보다 지속적인 운영 가능성을 중요하게 보는 흐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실제 창업 과정에 도움이 되는 상담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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