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3~4일 양일간 경주시 서악동 본사 야외 특설무대에서 '벚꽃엔딩 피크닉 in KORAD' 행사를 개최한다.
공단 인근 흥무로에서 김유신 장군묘로 이어지는 벚꽃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경주의 대표 벚꽃 명소다.

이번 주말에는 벚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서는 경주 청년 인디밴드 공연과 발달장애인 난타 공연, 마술쇼 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된다.
청년창업기업 프리마켓과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책갈피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조성돈 이사장은 행사에 앞서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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