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연종석 충북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2일 “3선의 홍성열 전 증평군수가 후원회장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성열 전 군수는 민선 3선을 역임하며 증평군 기틀을 다지고 지역 발전의 기반을 구축한 인물로 평가된다.
홍성열 전 군수는 “증평은 지금까지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연종석 후보는 지역을 깊이 이해하고 준비된 역량을 갖춘 후보로, 증평의 미래를 맡길 수 있는 적임자”라고 밝혔다고 연종석 예비후보 선거캠프는 전했다.
연종석 예비후보는 “증평의 성과는 이어가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군수가 되겠다”며 “겸손한 자세로 군민과 함께 끝까지 걸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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