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김진균 충북도교육감 예비후보는 2일 “AI(인공지능) 시대 첫 교육감으로 유아교육 대전환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유치원 교사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AI 학습 지원센터를 설치해 교사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유아 발달에 적합한 놀이 중심의 AI 학습도구, 교육자료, 콘텐츠도 개발해 보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아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학 중에도 급식을 제공하고, 5학급 이상 유치원이나 단설유치원부터 보건교사(간호사)를 배치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진균 예비후보는 “유아교육은 유아 발달에 적합한 AI 교육 기반이 갖춰질 때, 기술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미래 세대를 길러 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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