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진천군 소재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한석일)가 인재 육성·취업 연계를 위해 바이오플러스㈜(대표이사 정현규)와 손을 맞잡았다.
2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와 바이오플러스는 이날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생산 현장 견학 △인턴십 및 현장실습 △산업체 전문 기술 강사 특강 △바이오제약 기업맞춤반 운영 △연구개발 및 제조 분야 채용 등을 약속했다.
한석일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교장은 “협약을 통해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음성 성본산업단지 바이오컴플렉스 공장을 준공한 바이오플러스는 바이오 의료기기·의약품·화장품 생산 체계를 구축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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