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SK인텔릭스는 지난달 28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제1회 나무엑스 오프라인 밋업'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SK인텔릭스 본사에서 열린 '제1회 나무엑스 오프라인 밋업' 행사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SK인텔릭스]](https://image.inews24.com/v1/b00e4534066abf.jpg)
행사는 지난해 12월 열린 나무엑스 해커톤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픈 생태계 기반 개발자 커뮤니티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공지능(AI), 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 전공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벤처캐피털 시장 동향과 투자 사례, 스타트업 생태계 트렌드 등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웰니스 로봇의 기술·서비스 방향과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확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나무엑스의 향후 개발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SK인텔릭스는 이번 밋업을 통해 온라인 중심 커뮤니티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하고, 참여자 간 협업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해커톤, 온라인 커뮤니티, 오프라인 밋업을 연계해 개발자 커뮤니티 풀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제2회 나무엑스 해커톤도 개최할 예정이다.
SK인텔릭스 관계자는 "개발자와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세웅 기자(hseewoong8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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