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유식) 도서관 개신문화광장에 ‘CBNU’ 조형물이 생겼다.
2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 조형물은 길이 6.6m, 폭 0.5m, 높이 1.8m 규모다.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됐다.
야간에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바닥 하부에 LED 조명을 설치해 낮과 밤 모두 상징 공간 역할을 한다.

조형물은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시안 종류와 설치 위치에 대한 의견을 받는 등 제작 단계부터 참여를 유도했다.
박유식 충북대 총장 직무대리는 “학교의 중심 광장에 CBNU 상징 조형물을 설치해 대학 구성원과 동문들에게 사진 촬영 명소이자,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이는 상징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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