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청주 목과슴사랑의원 정화숙 원장이 최근 환자 치료 환경 개선 등 병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정화숙 원장은 충북대병원에서 김원섭 충북대병원장을 만나 “최근 지역 환자들이 서울보다 충북대병원을 찾는 빈도가 훨씬 증가했다. 이는 충북대병원의 의료질 서비스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청주 목과슴사랑의원 정화숙 원장이 최근 환자 치료 환경 개선 등 병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정화숙 원장은 충북대병원에서 김원섭 충북대병원장을 만나 “최근 지역 환자들이 서울보다 충북대병원을 찾는 빈도가 훨씬 증가했다. 이는 충북대병원의 의료질 서비스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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