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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민 경북도의원, 경주 제4선거구 출마…재선 도전 본격화


비례대표 출신 지역구 출마 선언..."경주 발전 위해 국궁진력"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정경민 의원(국민의힘)이 경주시 제4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정경민 예비후보는 지난달 1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도의회의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정경민 예비후보. [사진=정경민]

그는 제8회 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된 뒤, 이번에는 출신지인 경주 지역구에 출마해 도민의 선택을 받겠다는 입장이다.

정 예비후보는 제12대 도의회 전·후반기 문화환경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원 촉구, 산림박람회 유치 추진, 경북관광 활성화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다.

또한 '경상북도 산지전용허가기준 조례'를 대표발의하는 등 입법 활동에도 참여했다.

이 같은 활동을 바탕으로 2024년 베스트도의원상과 우수도의원상을 수상했다.

정 예비후보는 "경주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겠다"며 "실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 목소리를 행정에 신속히 반영하고 관광 콘텐츠 개발과 도농 상생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건천읍 출신인 정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중앙당 부대변인과 경북도당 대변인을 역임했으며, 현재 도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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