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충북 진천군수 예비후보가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김 예비후보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책자문위는 각 분야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사들을 중심으로 진천의 미래 발전 공약을 구체화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책자문위원장은 박재국 전 진천부군수가 맡았다. 풍부한 행정 경험과 지역 이해를 바탕으로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을 총괄한다.
교육 분야는 오은주 전 진천교육장을 비롯한 교육 전문가들이, 산업 분야는 김운우 우석대학교 교수(창업컨설팅학과·학과장), 행정 분야는 방승원 전 면장이 참여한다.
문화관광 분야는 김문수 백석문화대학교 교수(호텔경영학과), 김현기 서원대학교 겸임교수, 농업 분야는 양현모 전 진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 유통정책분야는 이성종 농수산물유통센터장, 보훈 분야는 김흥래 전 육군 대령이 합류했다.
복지와 도시계획, 청년정책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도 참여해 진천군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자문할 계획이다.
“진천의 미래는 준비된 정책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한 김명식 예비후보는 “현실성과 실행력을 갖춘 정책으로 진천의 격을 한 단계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진천=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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