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관광공사는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2026 대전․세종 관광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공모’에 5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선정된 5개의 기업은 △(주)가람컴퍼니의 ‘LOCAL LOOP MARKET)’, △주식회사 알비노의‘대전·세종 로컬 관광 기업의 V-Commerce 기반 상생 커머스 플랫폼 구축 사업’, △위즈온협동조합의‘관광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마케팅 및 스마트 협업 시스템 도입’, △(주)리빙인터내셔널의‘스마트 대전 글로벌 투어링’, △센트하모니의 ‘관광상품 글로벌 확장을 위한 다국어 디지털 세일즈 표준체계 구축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00만원에서 1500만원까지 지원을 받게 되며,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진단 컨설팅을 통해 기업별 최적화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수도권 시장의 흐름과 최신 관광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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