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오는 6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아리랑 콘서트' 기간의 숙박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 객실을 예약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예약은 오는 10일 00시부터 6월 13일까지 아르피나 공식 홈페이지와 온라인 예약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아르피나는 콘서트 기간 동안 기존 숙박요금을 그대로 유지해 이용객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다양한 객실 유형을 갖춰 콘서트 관람객과 방문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게 숙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콘서트 기간 부산을 찾는 많은 이용객이 착한 요금으로 편리하게 숙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 객실을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이용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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