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글로벌 개발사 렐릭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타이틀 4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출시 라인업은 전략 시뮬레이션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3',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 데피니티브 에디션',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 – 애니버서리 에디션',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 – 애니버서리 에디션'까지 총 4종이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스토브]](https://image.inews24.com/v1/8bc6a6a70f0a4a.jpg)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3는 전장을 기반으로 자원 관리와 병력 운용, 전술적 판단이 중요한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이용자는 다양한 전술을 통해 전황을 유기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시리즈는 빠른 전개와 전투 중심의 플레이가 특징인 RTS로, 각기 다른 진영의 특성을 활용한 전략적 운영이 핵심 재미를 제공한다.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은 근접 전투와 사격 액션이 결합된 TPS로, 직관적인 전투 시스템을 통해 몰입감 있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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