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교육도서관(관장 노재경)이 4월 사서추천도서 30권을 선정했다.
충북교육도서관은 ‘책장을 넘기면, 경기 시작!’을 주제로 경기의 승패를 넘어 도전과 성장, 팀워크와 공정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도서를 정했다고 1일 밝혔다.

초등학생을 위한 추천도서는 △올림피그: 챔피언에 도전한 꼬마 돼지 이야기 △스포츠 속 황금 각도를 찾아라 △식물 운동회 등 10권이다.
청소년을 위한 추천도서는 △파이트 △영화로 만나는 우리들의 슈퍼스타: 스포츠, 영화를 만나다 △지붕 뚫고 홈런 스포츠 과학: 야구부터 e스포츠까지, 세상 모든 경기장의 과학 등 10권이다.
학부모와 교직원을 위한 추천도서는 △러닝&마라톤 무작정 따라하기 △오늘도, 등산 △GOOD STRESS: 굿 스트레스 등 10권이다.
노재경 충북교육도서관장은 “스포츠는 기록보다 과정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는 경험”이라며 “사서 추천도서가 건강한 도전과 회복의 힘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