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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상반기 신입사원 256명 공개채용


[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교통공사는 1일 상반기 신입사원 256명을 선발하는 공개채용 계획을 밝혔다.

채용 인원은 9급 244명, 기능인재 5명, 공인노무사 1명, 상용직 6명 총 256명이다.

9급은 공개경쟁으로 189명, 경력(제한)경쟁으로 55명으로 나눠 선발한다. 공개경쟁 분야별 채용 예정 인원은 운영직 66명, 토목직 21명, 건축직 2명, 기계직 22명, 전기직 31명, 신호직 28명, 통신직 19명이다.

부산교통공사 전경. [사진=부산교통공사]

경력(제한)경쟁은 △운영직 17명(장애인 9, 보훈일반 5, 전산일반 3) △전기직 1명(장애인) △운전직 37명(2종면허)이다.

기능인재는 기계직 2명, 전기직 2명, 통신직 1명 등 총 5명을 선발한다. 지원 대상은 기술·기능계 고등학교 1년 이내 졸업자로 학교장 추천이 필요하다.

공인노무사는 1명을 채용하며, 자격 취득 후 직무개시 등록을 완료한 자만 지원할 수 있다. 상용직은 관련분야의 기능사 이상 자격증 보유자를 대상으로 조리원 5명, 원예수 1명을 뽑는다.

채용은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 통합채용 방식으로 진행돼, 지원자는 1개 기관 1개 분야만 지원할 수 있으며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원서접수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내달 16일 실시한다. 이후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6월 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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