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관광공사는‘2026 인트라바운드 관광 콘텐츠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총 5개의 관광 콘텐츠 프로그램을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대전·세종을 중심으로 전국권까지 연계 가능한 숙박형 관광 콘텐츠 발굴 사업으로, 관광분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5개 콘텐츠는 △㈜테마캠프여행사의 ‘천하대빵! 빵빵로드 1박2일’, △㈜피에이엘문화유산센터의 ‘먹는 고고학, 머무는 세종’, △캠핑여지도의 ‘호캠프 페스티벌 in 대전·세종(호캠프 홈커밍)’, △㈜로망스투어의 ‘세종·대전·청주 미식 릴레이’, △코리안드림 트레블의 ‘도시에서 농부의 식탁까지: 대전·세종 슬로우 미식 여행’이다.
선정된 기업에게 모객 실적에 따른 상품운영비, 홍보마케팅비, 인센티브의 자금 지원과 더불어 맞춤형 컨설팅, 협업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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