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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신인선·이수연, 태안서 트로트 무대…‘3-Singers 콘서트’ 연다


내달 9일 태안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서 무료 공연…예매는 2일부터

[아이뉴스24 박준표 기자] 충남 태안군이 오는 4월 9일 태안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홍진영·이수연·신인선이 출연하는 ‘3-Singers 콘서트’를 연다.

공연은 9일 오후 7시 30분부터 100분간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트로트 가수 홍진영과 이수연, 신인선이 무대에 올라 봄밤 공연을 꾸민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다. 다만 원활한 관람을 위해 1인당 예매 가능 수량은 2매로 제한된다. 객석은 모두 611석이다.

공연 포스터 [사진=태안군]

예매는 4월 2일 오전 9시부터 공연 당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문화예술회관 예매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예매와 대공연장 현장 예매가 각각 50%씩 배정된다.

공연은 1부 신인선, 2부 이수연, 3부 홍진영 순으로 이어진다.

태안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공연을 즐기며 일상의 문화 갈증을 덜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태안=박준표 기자(asjunpy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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