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ICT융합산업보안 인력양성사업' 교육과정을 오는 4월부터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https://image.inews24.com/v1/38927e58bc6caa.jpg)
KISIA는 자율주행차, 스마트공장, 의료기기 등 ICT 융합 산업 전반에서 발생하는 보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인력양성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스마트 자동차 △스마트 제조 △스마트 의료 △블록체인 △클라우드 △SW 공급망 △AI 등 8개 분야 교육과정으로 총 500명의 ICT 융합보안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사흘간 1일 7시간씩 오프라인 집체교육으로 운영되며, 교육 비용은 무료다. KISIA 홈페이지에서 세부 일정과 수강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KISIA 회장은 "AI 시대에 보안 역량을 갖춘 인재는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KISIA는 앞으로도 산업별 보안 전문가 육성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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