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란 기자]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은 올해 신입·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신입사원 18개 직무, 경력사원 4개 직무다.
![동국제강 CI. [사진=동국제강]](https://image.inews24.com/v1/39e7d46dcdeb44.jpg)
신입사원 모집 기한은 다음달 12일 까지로 서울 본사에서 △기획 △생산계획관리 △법무 △해외영업 4개 직무를 뽑는다.
인천공장에서는 △설비관리(기계) △생산관리(봉강) △물류 △인사노무 4개 직무를, 포항공장에서는 △생산관리(제강) △품질관리 △품질보증 △물류 △인사·노무 △구매(국내) 6개 직무를 뽑는다.
또 당진공장은 △생산관리(후판) △설비관리(전기) △인사·총무 3개직무, 중앙기술연구소는 △후판연구 1개 직무가 대상이다.
경력사원은 다음달 5일까지 총 4개 직무를 모집한다. 서울 본사에서 △변호사를 선발한다.
포항공장에서는 △설비관리(기계) △설비관리(전기) 직무·중앙기술연구소 △제련연구 분야 인력을 채용한다.
동국제강 인사팀 관계자는 "철강 업황 변동에도 정기 공채를 지속하며 인재 선발에 힘쓰고 있다"며 "미래 철강인을 꿈꾸는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최란 기자(ra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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